세계노동절 111주년 기념

비정규노동자 투쟁문화제 및 결의대회



개 요

 

일시 및 장소 : 2001년 4월 30일(월) 18:30-22:30 경희대
주최 : 민주노총, 주관 : 민주노총 미조직특위
명칭 : 비정규직 철폐와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비정규노동자 결의대회
진행 : 18:30-21:00 1부 문화제 / 21:00-22:30 본대회
조직 : 비정규직 노조, 단체(파철공대위, 기본권공대위), 민주노동당, 학생(4/30준비위) 등

 

의 의

 

파업·투쟁사업장의 승리, 비정규노동자 생존권 사수를 위한 총력투쟁을 선포한다.
복수노조금지 분쇄, 비정규직 철폐, 노동기본권 완전쟁취를 위한 법개정투쟁의 대중투쟁동력을 형성한다.
비정규직 정규직화 및 차별철폐, 비정규노동자 노동기본권 완전쟁취, 노동법개악저지를 위해 공동투쟁할 수 있는 사회, 시민, 노동단체를 결집시켜 낸다.

 

대회 기조

 

조직된 노동자를 최대한 조직하여 상반기 투쟁과 법개정투쟁을 힘차게 결의할 수 있게한다. 이를 위해 투쟁사업장 중심으로 비정규노조 조합원을 최대한 조직하고 소수이지만 노조결성 준비사업장도 결합시킨다.
비정규 노동자 문제를 사회, 시민, 노동단체 및 학생들과 함께 공유하고 공동실천, 공동투쟁의 주체로서 투쟁을 결의하는 자리가 되도록 한다.
각 영역별, 주제별 비정규투쟁의 목표와 요구를 분명히 하고 세부투쟁 계획을 공유하고 결의하는 자리가 되도록 한다.
  - 영역별 투쟁 : 특수고용계약, 간접고용, 계약·임시·일용직 등
  - 주제별 투쟁 : 복수노조금지 철폐 및 단결권쟁취 투쟁, 노사정위 해체
  - 그간의 비정규투쟁을 결산, 공유하고 비정규 노동기본권 쟁취를 5월 투쟁계획을 구체화 하여 비정규투쟁사업장을 선봉으로 본격적인 5월 투쟁을 전개한다.
  - 신자유주의-구조조정저지, 비정규직철폐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학생실천단 구성 추진
  - 노동법개악저지 및 노동기본권 쟁취, 복수노조금지 철폐를 위한 공동대책위 구성 결의

 

주요 요구

 

주요 요구
  - 비정규직 철폐 및 노동기본권 쟁취
세부 요구
  - 특수고용계약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완전 적용
  - 파견·도급·용역·사내하청 등 간접고용 철폐
  - 계약·임시·일용노동자의 정규직화·고용안정 보장
  - 복수노조·자주적 단결권 쟁취
  - 해체! 노사정위, 퇴진! 김대중 정권
  - 노동법개악 저지, 노동기본권 쟁취
주요 구호
  - 비정규직 철폐하고 노동기본권 쟁취하자!
  - 특수고용직에게 근기법 완전 적용하라!
  - 비정규직 정규직화로 고용안정 보장하라!
  - 간접고용 철폐하고 생존권을 쟁취하자!
  - 자주적 단결권 박탈한 노사정위 해체하라!
  - 노동자 생존권 말살하는 노동법개악 저지하자!
  - 노동법 개정으로 비정규직 생존권 보장받자!
  - 노동법 개정으로 비정규직 노동기본권 쟁취하자!
  - 비정규직 생존권을 말살하는 김대중정권 퇴진하라!

 

참여 조직

 

비정규 노동자 : 건설운송노조, 타워크레인기사노조, 한국통신계약직노조, 전국시설관리노조, 기타 비정규직노조
연맹 및 노조 : 삼미특수강노조, 대우자동차노조, 민간서비스연맹, 금속산업연맹 등
단체 및 학생 : 민주노동당, 전학투위, 단체
총인원 : 5,000여명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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